제품의 특장점

타지않는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
그 신비함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.

석쇠가 타지 않습니다.
고열(400℃~500℃)의 가열로 인하여 타는 석쇠 때문에 고기를 계속 뒤집지 않으면 고기가 눌러 붙고 심하게 타기 때문에
부드러운 고기맛을 제공하기 어렵습니다.

타지 않는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는 대류수냉공법으로 석쇠가 100℃ 이하를 유지시켜주고 100% 스테인레스 스틸로
제작되어 석쇠가 타지 않으므로 항상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기맛을 유지시켜 줍니다.

석쇠를 갈아주지 않습니다.
기존 타는 석쇠는 테이블당 3-5개의 판을 갈아줘야 하기 때문에 시간 낭비는 물론 여유분 석쇠 구입비, 세척용역비 등
경제적 손실이 많습니다.

갈아주지 않는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는 석쇠가 단지 고기를 받치고 있을 뿐 원적외선 방사, 대류열로 고기가 익고
석쇠가 타지 않기 때문에 석쇠를 갈아 줄 필요가 없어 많은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연기를 최소화 하였습니다..
고기를 구울때 나온 기름성분이 녹아 떨어져 생기는 연기는 손님의 불편함은 물론 옷에 냄새가 베게 되어 식사 후
불쾌감을 줍니다.

연기를 최소화한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는 기름이 석쇠 파이프를 타고 기름받이 통에 떨어져 연기가 거의 나지 않으므로
업장은 물론 손님에게 항상 청결함을 제공시켜 줍니다.

바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.
기존의 석쇠판을 닦을때는 눌어붙은 찌꺼기와 그을린 부분 때문에 석쇠를 불린 후 와이어로 문지르고 기계를 이용해
세척하는 등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.

석쇠가 타지 않는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는 석쇠가 타지 않기 때문에 주방용 세제를 사용하여 수세미로 간단하게
세척할 수 있으므로 대단히 편리합니다.

친환경 석쇠입니다.
기존의 로스타는 고열에 석쇠가 달구어져 양념 및 기름이 타고 늘어붙어 많은 연기를 처리해야 하며, 인체에 해로운
화공약품으로 세척을 해야하는 반면, 신비의 석쇠 안타로스타는 석쇠가 100℃ 이하로 유지되므로 석쇠가 타지 않고
연기가 거의 나지 않으며 일반세제로 세척이 가능해 친환경적인 석쇠입니다.